파크골프

초록 초록 필드에서 파크골프 에티켓

지금! 2025. 5. 17. 12:56

안녕하세요~ 지금!입니다~

요즘 비가 자주 오지만 맑은 날씨도 많아요..

봄비 맞고 자란 폭신폭신한 잔디 위에서 파크골프 라운딩 해보려 합니다.

우선 라운딩 나가기 전.. 기본 에티켓은 숙지하고 가셔야겠지요~~^^

매너 란?

manarius라는 라틴어에서 유래된 단어입니다.

사람의 행동과 습관을 뜻하는 manus와, 방법, 방식을 뜻하는 arius의 합성어입니다.

매너는 주관적인 표현을 뜻하며 일상적인 예의나 상대방 배려를 뜻합니다.

한마디로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마음을 행동으로 나타내는 것을 말해요.

예를 들면 뒤따라오는 사람을 위해 문을 잡아주는 것이나, 버스에서 노약자에게 자리 양보 등

에티켓 이란?

매너보단 더 포괄적이라고 말할 수 있어요.

에티켓은 법은 아니지만 사회적인 약속과 같이 규칙이나 규범 같은 객관적인 행동 기준이라고 할 수 있어요.

예를 들면, 회의시간 엄수하기, 공중화장실에서 문열기 전 노크하기 등..

파크골프는 다른 경기자들을 배려하고, 본인 스스로 규정을 준수하는 운동입니다.

또 플레이어들은 언제나 규정에 따라 공정한 행동을 하여야 하며,

동반자에게 예의를 잦추어야 해요~

한마디로 골프와 같이 예의 운동이라고 할 수 있죠~

 

 

파크골프는 다른 경기자들을 배려하고, 본인 스스로 규정을 준수하는 운동입니다.

또 플레이어들은 언제나 규정에 따라 공정한 행동을 하여야 하며,

동반자에게 예의를 지겨야 해요~

한마디로 골프와 같이 예의 운동이라고 할 수 있죠~

모든 운동이 그러하듯 파크골프도 안전이 중요하죠~

본인과 라운딩 하시는 모든 플레이어들을 위해 꼭 숙지하셨으면 해요

 

안 전

 

첫째 : 플레이어는 모든 스윙 전에 스윙 반경 내 다른 플레이어가 있는가를 확인합니다.

          샷을 하는 도중 근처에 있는 동반자가 채에 맞아 부상을 입을 수 있어요~

둘째 : 동반자 전원의 샷이 끝날 때까지 기다렸다가 같이 움직입니다.

          절대 공 앞으로 먼저 가시면 안 돼요.. 공이 어디로 튈지 모른답니다.

셋째 : 앞쪽에 플레이어가 있을 경우 공을 쳐서는 안됩니다.

          샷 하시기 전 앞에 동반자가 있을 경우 샷 한다고 알리고 샷을 하셔야 합니다.

넷째 : 플레이어가 공을 잘 못 쳐서 동반자 또는 국외자가 공을 맞을 위험이 있는 경우 신속하게 큰소리로 알려야 합니다.

다섯째 : 플레이어의 공이 다른 홀로 넘아갔을 때는 그 홀의 경기 진행 여부를 확인하고 진입하여야 합니다..

 

다른 플레이어 배려

 

첫째 : 플레이어가 샷을 준비하면 동반자들은 정숙하여야 합니다.

         동반자의 작은 소리가 경기자의 샷에 방해가 될 수 있습니다.

둘째 : 휴대폰은 진동이나 무음으로 바꾸어 다른 플레이어들에게 방해를 하지 않습니다.

셋째 : 플레이어는 항상 동반자를 배려하여야 움직이거나 필요 없는 잡음을 내지 않습니다.

넷째 : 라운딩 중에는 다른 플레이어에게 조언을 하여서는 안됩니다.

          포섬 경기시 팀원에게 하는 것은 가능합니다.

다섯째 : 같은 플레이어끼리 마음 상하는 행동과 말은 삼가 여야 합니다.

 

즐기려고 나간 라운딩에서

잠깐의 실수로 누군가 다치거나 거친 언행으로

기분 상하는 일이 없어야겠지요~^^

자 그럼 필드에 도착해서부터 라운딩 마무리까지 알아볼까요?

 

 

필드에 도착

● 모든 운동은 시작 전 준비운동이 아주 중요합니다.

   몸을 5분~10분 정도 경직된 몸을 충분히 풀어 주신 뒤 라운딩을 시작합니다.

● 플레이는 한 조당 3명~4명으로 편성함을 원칙으로 합니다.

● 하나의 채와 하나의 공으로 플레이함을 원칙으로 합니다.

 

라운드 시작

 

● 1번 홀의 출발 순서를 정하는 공 거치대나 클럽(채) 거치대에 플레이어의 클럽(채)이나 공을 올려놓고 차례를 기다립니다.

● - 1번 홀에서는 티샷 순서를 "가위바위보"나 "순번 뽑기"로 정합니다.

   - 티샷 시 티잉그라운드 앞에 있는 표지판의 홀수, 적정 타수, 거리를 감안하여 본인의 샷을 준비합니다.

   - 티샷이 끝나면 본인의 볼 위치까지 빠른 걸음으로 이동하여 다음 샷을 준비합니다.

     이때 두 번째 샷부터는 그린에서 가장 먼 공부터 샷을 합니다.

   - 플레이어가 끝나면 홀 아웃을 후속조에게 수신호 하고 다음 홀로 이동하여 스코어카드 기록한 후

    상호 확인을 합니다.

● - 2번 홀부터는 전 홀의 최저 타수 플레이어가 첫 번째 티샷을 합니다.

      전 홀의 최저 타수가 2명 이상일 경우 전 홀의 순서대로 티샷을 합니다.

   - 첫 번째 플레이어는 앞조가 그린에서 홀아웃하고 난 후 티샷을 합니다.

   - 플레이한 공이 OB가 났을 때는 공이 OB 라인을 지난 지점에서 투클럽 이내 홀에 가깝지 않을 곳에 공을 두고 플레이합니다.

      만약 그린 구역에서 OB가 났을 경우에는 OB티 구역이나 공이 지나간 지점에서 투헤드 이내 홀에서 가깝지 않은 곳에

      공을 두고 플레이합니다.

  - OB의 판정은 본인이 먼저하고 의심스러울때는 동반자가 합니다.

     ( OB는 모두 2벌타를 받아요~~ )

                                          웬만하면 OB나지 않게 적정거리를 잘 계산해서 플레이하셔야 해요~~

                                                    이것이 최저 타수 내는 비법인둣 합니다 ㅎㅎ

 

● - 그린에서 플레이어는 다른 플레이어의 퍼팅 라인을 밟아서는 안 됩니다.

   - 항상 다른 플레이어의 뒤쪽으로 돌아서 이동을 합니다.

   - 플레이어가 퍼팅할 경우 동반자는 플레이어의 시야에 들어가지 않은 곳에 위치하여야 하며, 움직이거나 본인의 그림자가

      퍼팅라인에 겹치지 않도록 유의합니다.

   - 나의 공위치가 다른 플레이어의 퍼팅에 방해가 될 때는 볼 마크를 하고 볼을 치워줍니다.

   - 나의 공이 홀에 가까울 때는 공의 거리가 먼 플레이어에게 양해를 구하고 먼저 홀아웃을 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동반자들과 즐거운 라운딩을 위해

필드에서의 에티켓을 알아보았습니다~

이 좋은 계절에 골린들과 행복한 라운딩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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